GOYO WEAR X THE HYUNDAI POP-UP STORE SKETCH

CIRCLES CULT CLUB (써클스 컬트 클럽)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표적인 브랜드인 GOYO WEAR (고요웨어)가 여의도 더 현대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였습니다.

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된 팝업 스토어는 GOYO WEAR의 모든 상품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방문한 분들의 호평을 직접 눈과 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여의도 더 현대에서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는 가장 큰 이슈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브랜드만이 할 수 있기에 GOYO WEAR의 성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팝업 스토어의 특성상 고정된 인테리어 작업을 할 수 없기에 브랜드를 표현하는 방식에 한계가 많습니다.

GOYO WEAR는 중앙의 자갈과 바위를 오브제로 설치하여 GOYO WEAR가 표방하는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센스있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오브제와 잘 어울리는 스틸 집기를 사용하여 모던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는 GOYO WEAR의 무드를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작년 시즌 GOYO WEAR는 경량 다운 아우터를 선보였다면 올해는 좀 더 부피감이 있는 다운 아우터를 새롭게 제안합니다.

그리고 신슐레이트를 충전재로 한 아우터 역시 일상생활과 아웃도어 활동에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로 제안되었습니다.

S/S 시즌에 반응이 좋았던 아스킨 티셔츠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컬러감을 많이 부여하여 단조로운 느낌을 보완하였고, 기본 스타일에 비해 인체의 활동성을 고려한 새로운 디자인의 아스킨 티셔츠 제품도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착용하기에 적합한 롱 슬리브 티셔츠와 후디도 GOYO WEAR만의 컨셉을 반영하여 새롭게 제안되었습니다.

GOYO WEAR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아이템인 팬츠의 경우 좀 더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계절 모두 착용하기 적당한 두께감부터 안쪽 기모를 적용하여 겨울철에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두께감을 제안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디자인적인 변화도 있었습니다.

아웃도어 디테일과 무드를 적용한 기존의 스타일도 있었지만 일상생활에서 착용하기에 무난한 캐주얼한 느낌의 팬츠도 새롭게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S/S 시즌에 이어 미국 PURIST의 물통도 새로운 컬러를 제안 하였으며, 크로스백과 미니 파우치가 액세서리 라인에 새롭게 제안되었습니다.

GOYO WEAR는 아직까지는 성장하고 있는 작은 브랜드에 불과할 수 있지만 점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자신만의 것을 찾아가는 중요한 과정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컨셉을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제안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앞으로의 성장에 대한 모멘텀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들이 제안하는 새로운 형식의 아웃도어 액티비티 웨어가 궁금하다면 아래 GOYO WEAR 상품보기를 클릭해주세요!


GOYO WEAR X THE HYUNDAI POP-UP STORE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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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된 팝업 스토어는 GOYO WEAR의 모든 상품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방문한 분들의 호평을 직접 눈과 귀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여의도 더 현대에서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는 가장 큰 이슈와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브랜드만이 할 수 있기에 GOYO WEAR의 성장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팝업 스토어의 특성상 고정된 인테리어 작업을 할 수 없기에 브랜드를 표현하는 방식에 한계가 많습니다.

GOYO WEAR는 중앙의 자갈과 바위를 오브제로 설치하여 GOYO WEAR가 표방하는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센스있게 표현하였습니다.

또한 오브제와 잘 어울리는 스틸 집기를 사용하여 모던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하는 GOYO WEAR의 무드를 잘 표현해주었습니다.

작년 시즌 GOYO WEAR는 경량 다운 아우터를 선보였다면 올해는 좀 더 부피감이 있는 다운 아우터를 새롭게 제안합니다.

그리고 신슐레이트를 충전재로 한 아우터 역시 일상생활과 아웃도어 활동에 모두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로 제안되었습니다.

S/S 시즌에 반응이 좋았던 아스킨 티셔츠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컬러감을 많이 부여하여 단조로운 느낌을 보완하였고, 기본 스타일에 비해 인체의 활동성을 고려한 새로운 디자인의 아스킨 티셔츠 제품도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착용하기에 적합한 롱 슬리브 티셔츠와 후디도 GOYO WEAR만의 컨셉을 반영하여 새롭게 제안되었습니다.

GOYO WEAR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아이템인 팬츠의 경우 좀 더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사계절 모두 착용하기 적당한 두께감부터 안쪽 기모를 적용하여 겨울철에 착용할 수 있는 다양한 두께감을 제안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디자인적인 변화도 있었습니다.

아웃도어 디테일과 무드를 적용한 기존의 스타일도 있었지만 일상생활에서 착용하기에 무난한 캐주얼한 느낌의 팬츠도 새롭게 제안하였습니다.

또한  S/S 시즌에 이어 미국 PURIST의 물통도 새로운 컬러를 제안 하였으며, 크로스백과 미니 파우치가 액세서리 라인에 새롭게 제안되었습니다.

GOYO WEAR는 아직까지는 성장하고 있는 작은 브랜드에 불과할 수 있지만 점점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자신만의 것을 찾아가는 중요한 과정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컨셉을 유지하면서도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제안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앞으로의 성장에 대한 모멘텀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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