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LES CULT CLUB X STARFIELD GOYANG POP-UP STORE SKETCH

CIRCLES CULT CLUB(써클스 컬트 클럽)이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점과 함께 팝업 스토어를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고객분들께서 CIRCLES CULT CLUB의 오프라인 스토어 여부를 문의하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CIRCLES CULT CLUB에서 취급하는 브랜드와 아이템들이 다소 대중성과는 거리가 있는 매니악한 경향이 있는 관계로 인하여 당장 오프라인 스토어를 운영하는 것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신세계 스타필드로부터 팝업 스토어 제안을 받게 되었고, 많은 고심을 한끝에 함께 진행을 해보는 것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온라인상으로만 판매되는 CIRCLES CULT CLUB의 아이템들을 실제 오프라인 공간에서 어떻게 연출될지에 대한 궁금함과 더불어 많은 고객들에게 CIRCLES CULT CLUB 소개와 함께 취급하는 브랜드와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의 공간은 바이크 패킹을 즐기는 자전거 매니아의 방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전거 문화는 아직까지 사이클링 위주의 레저 스포츠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이러한 자전거 문화에서 벗어나 최근 부상하고 있는 바이크 패킹과 그래블 문화를 고객분들에게 알리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바이크 패킹 무드로 연출한 자전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각종 아이템에 대한 문의 또한 끊이지 않았습니다.

팝업 스토어 공간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공간은 SMALL GOODS들을 연출한 테이블 공간이었습니다.

자전거를 주제로 한 다양한 아이템들은 고객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실제로 자전거를 취미로 하지 않으시는 고객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보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온라인 공간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던 몇몇 아이템들의 경우 오히려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분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아이템이 되었고 실제로 판매로도 많이 연결되었습니다.

특히 SEND IT SAFELY(센드잇세이프리), HITCH(히치), BONSAI CYCLE WORKS(본사이 사이클 웍스)의 아이템들은 고객분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앞으로 자전거를 주제로 한 다양한 SMALL GOODS를 취급하는 브랜드 컨택을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바이크 패킹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분들에게 가장 핫한 아이템은 역시 바이크 패킹을 위한 자전거 가방이었습니다.

OUTER SHELL(아우터쉘)과 DRAISIANA(드라이시아나)의 가방은 사이클링을 즐기시는 분들이 특히 주목을 하였고, RON’S BIKES(론스바이크)와 SWIFT INDUSTRIES(스위프트 인더스트리)는 그래블 바이크와 일상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들이 관심을 가졌습니다.

CIRCLES CULT CLUB에서 취급하는 자전거 가방 브랜드들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와 퀄리티로 유명한 브랜드들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부족하기에 이들 브랜드에 대한 스토리와 퀄리티에 대해 고객분들에게 집중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객분들은 이들 브랜드에 대한 설명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공통적으로 이들 제품들의 높은 퀄리티와 기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사이클링 웨어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사이클링 웨어를 제안해 드릴 수 없지만 좀 더 특별하고 유니크한 사이클링 웨어를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그래블 라이딩을 위한 다양한 그래블 저지를 소개하여 기존 사이클링 저지만을 입으시는 고객분들에게 새로운 사이클링 아웃핏을 제안하였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전거 타기에 적합한 아웃도어 컬렉션을 제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 브랜드인 OSTRYA(오스트리야)와 GOYO WEAR(고요웨어)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은 많으나 실제로 실물을 접하지 못했던 고객분들의 관심을 많이 받았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지속적인 아웃도어 카테고리 보완을 위해 브랜드 컨택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최근 아웃도어 액티비티의 믹스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CIRCLES CULT CLUB이 추구하는 컨셉에 맞는 브랜드의 보완에 좀 더 집중할 것입니다.

CIRCLES CULT CLUB은 자전거를 중심으로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지만 러닝 아이템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지고 있습니다.

런칭 때부터 진행한 ARC(에이알씨)의 경우 많은 분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아이템들로 구성하였고, 실제로도 좋은 판매 결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중장년층 러너들의 경우 기존 브랜드의 식상한 디자인과는 달리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ARC의 아이템에 좋은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새로 진행되는 VÅGA(보가) 러닝 캡은 컬러풀한 컬러와 디자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향후 다양한 러닝 아이템들을 구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CIRCLES CULT CLUB은 자전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를 원합니다.

자전거가 일상생활에서 좀 더 많이 활용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CIRCLES CULT CLUB은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하여 방문해 주신 고객분들께 그러한 저희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CIRCLES CULT CLUB이 조금씩 성장하여 저희들이 생각하는 자전거 문화를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팝업 스토어를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항상 지켜보고 응원한다는 고객분들의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부족한 팝업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CIRCLES CULT CLUB X STARFIELD GOYANG POP-UP STORE SKETCH 

CIRCLES CULT CLUB(써클스 컬트 클럽)이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점과 함께 팝업 스토어를 진행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고객분들께서 CIRCLES CULT CLUB의 오프라인 스토어 여부를 문의하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CIRCLES CULT CLUB에서 취급하는 브랜드와 아이템들이 다소 대중성과는 거리가 있는 매니악한 경향이 있는 관계로 인하여 당장 오프라인 스토어를 운영하는 것에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던 차에 신세계 스타필드로부터 팝업 스토어 제안을 받게 되었고, 많은 고심을 한끝에 함께 진행을 해보는 것으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온라인상으로만 판매되는 CIRCLES CULT CLUB의 아이템들을 실제 오프라인 공간에서 어떻게 연출될지에 대한 궁금함과 더불어 많은 고객들에게 CIRCLES CULT CLUB 소개와 함께 취급하는 브랜드와 아이템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이번 팝업 스토어의 공간은 바이크 패킹을 즐기는 자전거 매니아의 방을 컨셉으로 잡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자전거 문화는 아직까지 사이클링 위주의 레저 스포츠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이러한 자전거 문화에서 벗어나 최근 부상하고 있는 바이크 패킹과 그래블 문화를 고객분들에게 알리고자 하였습니다.

특히 바이크 패킹 무드로 연출한 자전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각종 아이템에 대한 문의 또한 끊이지 않았습니다.

팝업 스토어 공간 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공간은 SMALL GOODS들을 연출한 테이블 공간이었습니다.

자전거를 주제로 한 다양한 아이템들은 고객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실제로 자전거를 취미로 하지 않으시는 고객분들도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보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온라인 공간에서 주목을 받지 못했던 몇몇 아이템들의 경우 오히려 오프라인 공간에서 고객분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아이템이 되었고 실제로 판매로도 많이 연결되었습니다.

특히 SEND IT SAFELY(센드잇세이프리), HITCH(히치), BONSAI CYCLE WORKS(본사이 사이클 웍스)의 아이템들은 고객분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었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앞으로 자전거를 주제로 한 다양한 SMALL GOODS를 취급하는 브랜드 컨택을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바이크 패킹에 관심을 가지는 고객분들에게 가장 핫한 아이템은 역시 바이크 패킹을 위한 자전거 가방이었습니다.


OUTER SHELL(아우터쉘)과 DRAISIANA(드라이시아나)의 가방은 사이클링을 즐기시는 분들이 특히 주목을 하였고, RON’S BIKES(론스바이크)와 SWIFT INDUSTRIES(스위프트 인더스트리)는 그래블 바이크와 일상 라이딩을 즐기시는 분들이 관심을 가졌습니다.


CIRCLES CULT CLUB에서 취급하는 자전거 가방 브랜드들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와 퀄리티로 유명한 브랜드들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부족하기에 이들 브랜드에 대한 스토리와 퀄리티에 대해 고객분들에게 집중적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객분들은 이들 브랜드에 대한 설명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공통적으로 이들 제품들의 높은 퀄리티와 기능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셨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사이클링 웨어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사이클링 웨어를 제안해 드릴 수 없지만 좀 더 특별하고 유니크한 사이클링 웨어를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그래블 라이딩을 위한 다양한 그래블 저지를 소개하여 기존 사이클링 저지만을 입으시는 고객분들에게 새로운 사이클링 아웃핏을 제안하였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일상생활 속에서 자전거 타기에 적합한 아웃도어 컬렉션을 제안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대표 브랜드인 OSTRYA(오스트리야)와 GOYO WEAR(고요웨어)는 브랜드에 대한 관심은 많으나 실제로 실물을 접하지 못했던 고객분들의 관심을 많이 받았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지속적인 아웃도어 카테고리 보완을 위해 브랜드 컨택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최근 아웃도어 액티비티의 믹스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CIRCLES CULT CLUB이 추구하는 컨셉에 맞는 브랜드의 보완에 좀 더 집중할 것입니다.

CIRCLES CULT CLUB은 자전거를 중심으로 컬렉션을 구성하고 있지만 러닝 아이템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지고 있습니다.


런칭 때부터 진행한 ARC(에이알씨)의 경우 많은 분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아이템들로 구성하였고, 실제로도 좋은 판매 결과를 보였습니다.

특히, 중장년층 러너들의 경우 기존 브랜드의 식상한 디자인과는 달리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ARC의 아이템에 좋은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새로 진행되는 VÅGA(보가) 러닝 캡은 컬러풀한 컬러와 디자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습니다.


CIRCLES CULT CLUB은 향후 다양한 러닝 아이템들을 구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CIRCLES CULT CLUB은 자전거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와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를 원합니다.

자전거가 일상생활에서 좀 더 많이 활용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랍니다.


CIRCLES CULT CLUB은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하여 방문해 주신 고객분들께 그러한 저희들의 생각을 조금이나마 전달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CIRCLES CULT CLUB이 조금씩 성장하여 저희들이 생각하는 자전거 문화를 전달할 수 있는 공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때까지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팝업 스토어를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항상 지켜보고 응원한다는 고객분들의 말씀 너무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부족한 팝업 스토어에서 제품을 구매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